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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3일
 

청춘들의 위훈과 혁신으로 끓어번지는 화성지구

 

준엄한 방역시련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어머니당의 숙원사업인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제기일안에 훌륭히 완성하려는 청년건설자들의 투쟁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속도전청년돌격대려단에서는 3개호동의 살림집골조공사를 결속한데 이어 나머지 호동들의 골조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내밀면서 하부망공사와 내부공사를 동시에 진행하고있다.

건설공사의 성과여부는 지휘관들이 작전과 지휘를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깊이 새겨안은 려단의 지휘성원들이 분발해나섰다.

최대비상방역상황에 맞게 고도의 방역태세를 견지하도록 선전과 교양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직관선전과 예술선동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청년돌격대원들의 전투적사기를 더해주고 혁명열을 끊임없이 분출시키고있다.

려단에서는 청년들의 앙양된 기세가 그대로 새로운 건설성과에로 이어지도록 자재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모든 작업을 전문화하여 시공의 질을 높이고있다.

건설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늘이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 기중기, 혼합기, 혼합물운반차를 비롯한 건설장비들을 합리적으로 동원하면서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려단적으로 제일 먼저 살림집골조공사를 끝낸 3대대에서는 살림집내부공사에서 반복시공이 없도록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이면서 매일 전투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해나가고있다.

5대대에서는 모든 대원들이 자신이 세우는 새 기준, 새 기록이 집단의 영예가 되고 투쟁의 기치가 된다는 긍지를 안고 끊임없는 위훈을 창조하며 대중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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