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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4일
 

불사약​

 



《로병동지, 어서 받으십시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깃든 의약품들입니다. 이번 병마와의 싸움에서도 꼭 이기셔야 합니다.》

《고맙소, 군인동무. 난 로병이요, 전염병과의 싸움에서도 기어이 승리할거요.》

오가는 이야기는 짧아도 전쟁로병의 심장속에서는 뜨거운것이 고패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받들어 전승의 기적을 안아온 1950년대처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오늘의 방역대전에서도 기어이 승리자가 될것입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과 정이 깃든 의약품들이야말로 그 어떤 병마도 고통도 이겨내게 하는 불사약이 되여 모든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흘러들고있으며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고야말 신념과 의지를 백배해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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