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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2일
 

덕과 정을 꽃피우는 아름다운 모습들​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제일가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이 어렵고 간고한 방역대전이 벌어지는 오늘 공화국의 각지 녀맹조직들에서 더 높이 발양되고있다.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속에서 긍정적소행들이 적극 발휘되고있다.

사동구역녀맹위원회의 일군과 만경대구역 건국동, 모란봉구역 긴마을1동, 대동강구역 북수동, 형제산구역 중당동의 녀맹원들은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하고 가정에 있던 여러가지 의약품을 가지고 해당 당조직에 찾아와 환자치료사업에 써줄것을 부탁하였다.

미덕의 주인공들속에는 가정들에 저축해두었던 물자들을 어렵고 힘든 세대들에 보내줄것을 제기한 동대원구역, 락랑구역의 평범한 녀맹원들도 있다.

평안북도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속에서도 서로 돕고 위해주는 미풍이 활짝 꽃펴나고있다.

특류영예군인가정에 돌려주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배려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는것이 이 나라 공민의 도리이고 본분이라고 하면서 신의주시 동상동에 살고있는 한 녀맹원은 비상방역사업에 아낌없는 지성을 바치였다.

신의주시 평화동, 무궁동과 대관군, 선천군, 룡천군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의약품과 수산물, 기초식품 등을 성의껏 마련하여 어렵고 힘든 세대들에 안겨주면서 오늘의 일시적인 어려움을 극복해나가자고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량강도 김정숙군, 김형직군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체온계, 의약품들을 기증하여 환자치료에 리용하도록 하였으며 혜산시 혜명동의 한 녀맹원은 오미자 수백㎏을 마련하여 고려약생산에 이바지하였다.

평안남도 덕천시, 숙천군, 자강도 성간군, 강원도 고산군, 함경북도 회령시, 명천군, 함경남도 함흥시, 신포시 등지의 녀맹일군, 녀맹원들도 성의껏 준비한 의약품과 물자들을 가정세대들에 보내주었다.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먼저 생각하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은 어렵고 간고한 방역대전의 매일매시각 더욱 아름답게 꽃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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