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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2일
 

​전파근원을 최단기간내에 없애는데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지도하신 소식에 접한 우리 모란봉구역인민병원의 전체 보건일군들의 가슴은 솟구치는 격정과 끓어오르는 흥분으로 설레이고있다.

이날 협의회에서 악성비루스와의 방역전쟁이 개시된 지난 9일간의 방역사업실태를 개괄분석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보건방선을 굳건히 지킬데 대한 중요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의료일군들의 건강보호와 생활보장에 큰 힘을 넣으며 공산주의미덕, 미풍을 우리 사회의 훌륭한 작풍으로 배양시키고 애국주의, 집단주의, 사회주의정신을 강화하여 악성비루스와의 전민항쟁에서 기어이 위대한 승리를 쟁취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의료일군들의 건강보호와 생활보장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나라에 엄중한 방역형세가 조성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여러날에 걸쳐 당회의들을 지도하시고 한몸의 위험도 무릅쓰시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현지지도의 강행군길을 걷고걸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불멸의 헌신이 눈앞에 어려와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우리들이다.

몸소 방역대전의 전선사령관이 되시여 인민의 안녕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인민사수전을 앞장에서 승리에로 이끄시면서도 우리 의료일군들의 건강과 생활보장에 대하여 그처럼 뜨겁게 당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사실 무서운 병마와의 싸움의 제일선에 서있는 우리 의료일군들은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자신들을 깡그리 바칠 각오를 안고 떨쳐나선 당의 붉은 보건전사들이다.

악성전염병을 하루빨리 종식시키는것이 최중대사로 나서고있는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의료일군들의 수고를 헤아려주시니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사랑, 그 은정에 우리들은 하염없이 감사의 눈물, 고마움의 눈물만 흘리였다.


나라의 중하를 단신으로 헤쳐가시면서도 우리 의료일군들의 건강과 생활을 위해 그토록 커다란 관심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원수님의 사랑에 천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자!

이것이 지금 방역전선에 떨쳐나선 우리 보건일군들의 심장에서 울려나오는 보답과 실천의 맹세이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최상최대의 영광으로 간직하고 신속협의진단을 비롯한 과학적인 치료대책을 세우는 사업들을 짜고들어 전염병전파확산을 최대한 억제, 관리하며 감염자들을 빨리 치유시켜 전파근원을 최단기간내에 없애는데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

모란봉구역인민병원 과장 홍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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