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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3일
 

위대한 당이 있기에 방역대전에서의 승리는 우리의것!

 

지난 5월 21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가 진행된 소식은 온 나라를 또다시 뜨거운 격정의 바다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나라에 닥쳐온 방역위기앞에서의 당의 임무, 당의 역할, 당일군들의 책무에 대하여 재삼 강조하시면서 인민이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고민하는 곳에 우리 당조직과 당일군들이 서있어야 한다고,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과 변함없는 충심을 안고 인민보위, 인민사수전의 방탄벽이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경내에 악성비루스가 류입되여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전한 때로부터 불과 9일밖에 안되는 사이에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내기 위해 우리 원수님 소집하고 지도하여주신 당회의들만 하여도 몇차례나 되던가.

그런데 이렇게 또다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이 당하는 고통과 불행을 한시라도 빨리 가셔주시려고 필요한 대책들을 하나하나 세워주시고 우리 당조직과 당일군들이 인민보위, 인민사수전의 방탄벽이 되여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신것이다.

천만의 심금을 뜨겁게 울린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안으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우리는 악성비루스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한다는 락관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키는것은 우리 당의 최우선중대사이다.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온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생명안전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

지금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헤쳐오신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날들이 눈앞에 어려온다.

인민의 생명안전과 관련한 문제에서는 털끝만큼도 양보하거나 모험할수 없으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세상에 없는 특대조치도 취해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인류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는 대류행전염병의 발생초기에 벌써 천리혜안의 예지와 단호한 결단으로 전염병의 류입과 전파를 막기 위한 선제적이며 봉쇄적인 강력한 비상방역대책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전세계를 휩쓰는 대재앙으로부터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을 한두마디 말과 글로써야 어찌 다 전할수 있겠는가.

그 눈물겨운 헌신과 로고의 자욱자욱을 따르며 우리 인민은 인민사수, 인민보위라는 말의 의미를 실생활을 통하여 가슴뜨겁게 체험하였다.

개성시에서 위험한 사태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가 진행되였던 두해전 7월, 그때 뜻밖에 닥쳐왔던 위기는 어떻게 가셔졌던가.

갑자기 들이닥친 일이라 사람들은 어찌할바를 몰라했고 시간이 흐르면서 차츰 완전봉쇄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했다.

하지만 절망도 비관도 없었다.

수많은 옥백미와 많은 자금을 개성시인민들의 생활안정에 돌려주시면서 자신께서는 밤이나 낮이나 개성시인민들에 대한 걱정뿐이라고, 자신께서 직접 무슨 방조라도 더 해주고싶다고, 자신의 이 소박한 성의가 개성시인민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태주는데 도움이 되면 한시름 놓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세계적인 대재앙을 막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개성시인민들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고 하신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믿음은 그들에게 있어서 엄혹한 시련과 난관도 반드시 이겨낼수 있다는 신념을 굳게 해주었다.

신념은 인간을 강하게 만들고 고난을 이기게 한다.

그 나날 개성시인민들은 엄혹한 현실앞에서 주저하지 않았고 신심에 넘쳐 당과 국가의 조치를 한마음으로 따르며 사고와 행동의 일치성을 보다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였다.

뜻밖에 닥쳐온 위기는 이렇게 타개되였고 우리의 방역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는 계기로 되였다.

우리 당만 믿고 따르면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를 이룩한다는 진리를 우리는 지난날에도 체험하였고 오늘 또다시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해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더욱 철석같이 간직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고 사려깊은 그 손길로 천만인민을 지켜주고 보살피는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역경도 이겨내고 오늘의 비상방역전에서 기어이 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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