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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4일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언제나 배심든든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진정 불보다 뜨거운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이 사람들의 온몸에 생의 자양분, 삶의 젖줄기로 흘러들고있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사회주의 우리 집에 드리워진 악성병마의 어두운 그늘을 가시여주시려 그토록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은정어린 조치와 대책들을 거듭거듭 취해주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치시며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하신 그 눈물겨운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들 격정에 겨워, 고마움에 목메여 흐느끼였다.



《세상에,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한 나라의 령도자께서 평범한 백성들의 건강을 위해 가정에서 준비한 약까지 보내주시다니…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손수 마련하여 보내주신 그 사랑의 약이야말로 온 나라 인민을 안아일으켜세우는 세상에 둘도 없는 불사약입니다. 정녕 우리의 원수님은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는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십니다.》

그렇다.

온 나라 어디서나 뜨겁게 터져오르는 이 목소리, 진정 그것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다시금 눈물겹게 새겨안은 인민의 무한한 감격의 토로이며 세상에서 제일로 친근하고 자애로우신 위대한 어버이께서 언제나 인민들곁에 계시며 다심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과 정을 아낌없이 부어주시기에 사회주의 우리 집은 더없이 따스하고 굳건하다는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확신이다.

누군들 가슴이 후더워지지 않으랴, 누군들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있으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에서 또다시 사랑하는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위한 사랑의 조치들을 취해주시며 일군들에게 우리가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 우리가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더 깊이 자각할 때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자기의 중대한 책무앞에 용감히 나설것이며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안녕을 전적으로 책임질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참으로 우리가 높이 모시고 따르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얼마나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신가를 너무도 가슴젖게, 너무도 강렬하게 천만의 심장에 새겨준 뜨거운 그 말씀.

행복한 나날에도, 즐거운 시절에도 어머니는 소중하다. 허나 어머니의 참모습은 바로 이렇듯 어렵고 힘든 때에 더욱 사무치게 안겨오는 법이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은 단 한사람도 불행해서는 안된다는것이 바로 우리 원수님의 뜻이고 그 어떤 자연재해도 재앙도 우리 인민의 행복과 웃음을 절대로 앗아가지 못하며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신념과 의지를 꺾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이 그이의 철의 신조이다.

하기에 그이의 숭고한 뜻과 신조를 높이 받들어 공화국의 인민들은 일심단결의 강위력한 힘으로 악성병마의 검은 장막을 과감히 밀어버리며 오늘의 방역투쟁에서 반드시 승리자가 되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섰다.

우리의 곁에는, 온 나라 인민의 곁에는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신다!

그이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언제나 배심든든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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