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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3일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조선로동당원의 의무를 다해나가겠다​

 

수년간 굳건히 고수해온 방역전선에 파공이 생겨 국가방역사업이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 지금 우리 당원들이 설 자리는 과연 어디인가.

그것은 두말할것도 없이 전진하는 대오의 제일 앞자리, 가장 어렵고 힘든 전투장의 한복판이다.

얼마전에 열린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회의에서 현시기 당과 국가의 방역정책집행과 관련한 중요한 결론을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원들의 핵심적역할, 선봉적역할을 높이도록 할데 대하여 주신 가르치심은 지금 우리 공장 당원들의 가슴을 세차게 달구어주고있다.

더우기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정에서 친히 준비하신 상비약품을 받아안은 우리 공장 로동계급은 하늘같은 그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농업전선의 병기창을 지켜선 전초병답게 농사에 필요한 농기계들을 더 많이 만들 일념으로 불타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우리 당원들은 올해를 꼭 대농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당부를 되새겨보며 농사에 필요한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한대라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불꽃튀는 생산전투를 벌리고있다.

혁명의 요구라면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준엄한 사선도 앞장에서 헤칠것을 당기앞에 맹약한 당원들의 선서는 바로 오늘과 같은 비상한 투쟁을 각오하고 다진것이다.

우리 당원들에게 있어서 생명보다 더 귀중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에 꼭 보답해야 한다는 순결한 량심과 의리이며 당의 결정, 당앞에 다진 맹세를 몸이 열두쪼각이 나는 한이 있어도 무조건 지켜야 한다는 불굴의 신념이다.

우리들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고 자애로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안고 그이의 령도따라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당원의 의무를 다해나감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

해주농기계공장 조립직장 당세포비서 리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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