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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2일
 

하늘땅도 소원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엄혹한 방역위기가 닥쳐왔지만 공화국의 날과 날은 참으로 류다르게 흐르고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악성비루스는 시시각각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지만 이 땅에서는 자그마한 동요나 비관, 절망을 찾아볼수 없고 온 나라에는 따스한 기운만이 흘러넘친다.

정말이지 사랑과 정으로 해가 뜨고 해가 지는 세월이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령도자의 마음속에는 오로지 우리 인민에 대한 생각만이 그 어느때보다 불덩이처럼 가득차있고 인민들은 낮이나 밤이나 한없이 고마운 우리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영상을 눈물속에 우러르며 살고있는데야.

인민의 생명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방역대전이 첨예하게 벌어진 이 며칠간 인민들은 또 한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을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신성히 받드시며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보다도 더 뜨거운 사랑과 정을.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정에서 친히 준비하신 상비약품들을 받아안은 황해남도의 로동자, 농민들의 가슴속에서도 조선인민군 군의부문 전투원들로부터 당의 사랑이 어린 의약품들을 받아안은 평양시민들의 가슴속에서도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감사의 정이 끓고있다.



온 나라를 울린 5월 15일, 인민군대 군의부문의 강력한 력량을 투입하여 평양시안의 의약품공급사업을 즉시 안정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특별명령을 하달하신 그길로 사람들의 래왕이 제일 많은 평양시안의 약국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공기를 통해 순간에 전염되는 열병이 돌고있는곳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시안의 약국들을 찾아 몸소 약품공급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들 얼마나 크나큰 격정에 젖어들었던가.

인민들이 겪게 될 고통과 아픔을 두고 어머니심정으로 마음쓰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사랑하는 이 나라 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고계시는 그이의 걸음을 과연 그 누가 막을수 있었으랴.

인민의 아픔과 괴로움을 심장에 꽉 채우시고 낮이나 밤이나 잠 못드시며 시련을 겪는 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런 인민사랑, 그런 믿음이 하늘땅에 차넘쳐 내 조국은 따뜻하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오늘도 인민의 기쁨과 행복에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으시며 위민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바라며 그리움의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는것이다.

친근하신 그이 모셔 강산은 따뜻하고

영명하신 그이 계셔 미래는 창창합니다

우리 운명 우리 행복 원수님께 달려있기에

하늘땅도 소원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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