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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2일
 

사랑은 검을 이긴다​

 

이 땅에 감격의 열파가 일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로부터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에 이르기까지 여러차례의 당회의들을 지도하시며 몸소 방역대전을 진두지휘하신 소식은 온 나라를 격정의 도가니로 끓게 하고있다.

북변땅 한끝에서 수천척지하막장까지 누구나 우리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전설에 대하여 감격에 겨워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소식이 전해진 그날 김일성종합대학의 한 로교수는 이렇게 격정을 터치였다.

악성전염병이 우리 경내에 침투된 대동란의 시기 세인의 눈길이 우리 공화국으로 쏠리고있다.

과연 공화국이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것인가.

허나 우려와 동정속에 우리를 바라보는 그들에게 말하고싶다.

그 대답을 찾으려면 최근 당중앙위원회 회의들에서 토의된 문제들과 전격적이면서도 과감하게 취해진 조치들을 새겨보라.

모든것이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토의와 조치들이였다.

우리 인민과 아이들의 그 평온과 웃음을 지켜주시고 우리 생활과 창조의 벅찬 흐름과 숨결을 그대로 이어가시려 우리 원수님 지새우신 밤은 그 얼마이며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또 얼마나 큰것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상비약품을 받아안고 끝없는 격정과 흥분으로 며칠밤을 잠들수 없었다는 황해남도의 한 농장원은 이렇게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며칠동안 앓고있던 우리 가족이 은정어린 약품들을 받아안고보니 이 세상 모든 복이 다 우리 가정에 차례진것만 같아 감격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가정뿐아니라 온 나라 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시고 한량없는 사랑과 은정을 돌려주시는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진정 이 지구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인민을 그토록 무한히, 지극히 사랑하시는 령도자가 그 어디에 있으며 우리 인민처럼 그렇듯 수령복을 타고난 행복한 인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락동강을 넘어왔다는 영웅전쟁로병이 하던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예로부터 사랑은 검을 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전사들과 인민들에게 돌려주신 우리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은 그대로 전체 인민을 영웅적인 위훈에로 떠밀어준 자양분, 추동력이 되여 이 땅우에 전승의 축포를 안아왔다면 오늘 우리 원수님의 불같은 사랑의 힘, 천리혜안의 예지가 있어 이 땅에서 벌어지는 치렬한 방역전쟁에서 우리 인민이 승리할 날은 결코 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

제 자식을 지켜주고 보살펴주고싶은 이 나라 천만어머니들의 모성애를 다 합친다 해도 우리 원수님의 어버이사랑에는 천만분의 일도 비길수 없다.

하늘도 감심할 우리 원수님의 인민사랑에 악성전염병도 더는 기승을 부리지 못하고 물러갈것이리니.

공화국의 인민들은 태양보다 더 뜨거운 정과 열로 인민을 위하시고 불면불휴의 헌신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커다란 신심과 용기에 넘쳐 방역대전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길에서 승리를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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