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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8일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하겠다​

 

류례없는 난관이 겹쌓이는 올해의 한걸음한걸음은 참으로 간고하다.

하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뜨거운 사랑을 거듭 안겨주는 어머니당이 있어 시련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비관과 동요를 모르고 더욱 억세게 일떠서고있다.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가정에서 준비하여 보내주신 상비약품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가족들이 성의껏 마련한 의약품들을 받아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목청껏 만세를 부르던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감격에 넘친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 그것은 진정 불사약이였다.

사람이 먹으면 죽지 않고 오래 산다는 전설속의 불사약이 오늘 이 땅에서는 전설이 아닌 현실로 되여 집집마다에 뜨겁게 안겨졌다.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농사군의 본분을 다하지 못한 우리들에게 오히려 그처럼 은정깊은 사랑을 안겨주시니 경애하는 원수님은 정말 우리모두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사랑과 믿음에는 보답이 따라야 하며 보답은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하여야 한다.

우리는 올해에 뼈를 깎고 살을 저며서라도 기어이 다수확을 안아와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하겠다.

은천군 마두협동농장 농장원 리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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