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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8일
 

정비보강과 원료확보에 힘을 넣어 비료생산 활성화​

 

공화국의 개성시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 시안의 농촌들에 보내줄 비료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지력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당정책관철에서 자신들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한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생산토대의 정비보강과 원료확보에 힘을 넣어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늘이고있다.

공장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발동하여 원료 및 제품운반용 수직승강기와 분쇄장치를 개조하고 가성소다생산공정을 새롭게 확립함으로써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이와 함께 수천t의 니탄확보와 수백t의 린회토를 집중수송하기 위한 면밀한 계획을 세우고 모가 나게 집행함으로써 생산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공장일군들은 올해 알곡증산에서 비료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현장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면서 일생산총화를 계기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고있다.

원료작업반의 종업원들은 농업생산을 함께 책임졌다는 주인다운 자각을 안고 공정별작업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단위별격페조치를 엄격히 준수하면서 생산1, 2작업반에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고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어 아미노산미량원소복합비료, 고농도린세균비료 등을 질적으로 생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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