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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8일
 

최대비상방역체계에 맞게 방역사업 심화​

 

공화국의 평안북도에서 최대비상방역상황에 맞게 모든 사업을 신속정확히 조직집행해나가고있다.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사수하기 위한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 인민에 대한 헌신성, 자기 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실천으로 검증받을 자각을 백배하며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도안의 모든 지역과 단위들이 중앙비상방역부문의 지시와 포치내용들을 무조건 받아들이고 끝까지 집행하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사업기풍, 규률준수기풍을 확립하도록 장악과 통제를 보다 강화하고있다.

도에서는 각종 선전선동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주민들이 국가의 비상조치들을 정확히 리해하고 그 실행에서 고도의 자각성을 발휘하도록 정치선전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경제조직사업을 주도세밀하게 진행하고 인민생활을 최대한 안정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비상방역부문에서는 사업단위, 생산단위, 생활단위별로 격페한 상태에서 사업과 생산활동이 진행되는데 따라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실무적인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국경과 해안을 끼고있는 지역적특성에 맞게 봉쇄근무와 방역학적감시를 강화하고 이상현상들에 대하여 즉시에 통보하는 체계를 준수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조성된 방역위기를 타개하는데서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자각한 보건일군들과 수백명의 신의주의학대학 교원, 박사원생, 학생들이 전주민집중검병검진을 엄격히 진행하고 유열자들에 대한 격리 및 치료사업에 전력을 다하고있다.

신의주화장품공장, 신의주방직공장, 압록강종합식료공장, 도기초식품공장 등 도안의 모든 공장, 기업소의 종업원들은 사무실과 생산현장, 설비에 대한 소독을 정상적으로 하면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신의주교원대학, 도과학기술도서관, 도의료용소모품공장을 비롯한 대상건설과 신의주화학섬유공장개건현대화공사에 떨쳐나선 건설자들도 단위별격페조치를 엄수하면서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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