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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7일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목숨으로 사수하겠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가 하달한 특별명령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조선인민군 군의부문의 전투원들이 어머니당의 은정어린 사랑의 불사약들이 시민들에게 더 빨리, 더 정확히 가닿도록 하기 위하여 의약품공급사업에 전격진입하였다.





우리 경내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류입되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준엄한 방역대전을 진두지휘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방위력의 중추이며 우리 혁명의 강력한 지탱력인 조선인민군이 오늘의 엄혹한 방역형세속에서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을 사수하는 주력으로 활약할것을 기대하시며 방역대전의 사활이 걸린 약품보장전투에 군의부문의 강력한 력량을 긴급투입하는 인민사랑의 중대조치를 취하시였다.

세상에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군대가 있지만 우리 인민군대처럼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결사보위하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인민의 충복, 인민의 아들딸, 인민의 행복의 수호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나가는 군대는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파견해주신 인민군군인들이 있는 한 우리는 지난 시기에 그러했던것처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의 단결된 힘으로 오늘의 방역대전에서도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나는 보건부문의 의료일군으로서 우리에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방역대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인민군 군의부문의 전투원들과 함께 한몸이 그대로 성새가 되고 방탄벽이 되여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목숨으로 사수하겠다.


대동강구역병원 의사 김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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