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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7일
 

구장청년2호발전소건설 마감단계에서 추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공화국의 평안북도 구장군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경제사업에 대한 조직과 지도, 지휘를 빈틈없이 하면서 구장청년2호발전소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도,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들을 실용성있게 건설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할데 대한 당의 의도대로 군의 일군들은 구장청년1호발전소건설성과에 토대하여 2호발전소를 련이어 일떠세울 목표밑에 대중의 정신력을 적극 불러일으켰다.

군에서는 일군들로 현지답사를 조직하여 발전소위치를 바로 정하고 설계를 선행시키였으며 로력과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제때에 따라세우며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힘있게 내밀었다.

선전부문 일군들과 기동예술선동대를 비롯한 군안의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화선식정치사업, 경제선동활동을 혁명적으로, 기동적으로 전개하여 온 건설장이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돌격대원들은 방대한 량의 기초굴착과 콩크리트타입을 짧은 기간에 해제끼고 발전소언제를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도로닦기와 송전선늘이기, 무넘이언제공사, 발전기실건설, 발전설비조립을 비롯한 대상과제들이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군안의 여러 단위에서도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자체의 기술력량을 발동하여 조속기, 수문권양기, 취수문, 압력철관로를 비롯한 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설비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다.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에 대처하여 지금 군에서는 구내와 설비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보다 강화하고 비상방역규정을 철저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면서 조업준비를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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