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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0일
 

절세위인의 사랑과 믿음은 기적을 낳는다

 

사람들은 누구나 재부를 중히 여긴다.

그것은 재부가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향유하는데서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밑천으로 되기때문이다.

세상을 둘러보면 재부에 대한 견해는 제나름이다.

오랜 력사와 문화유적을 자랑하는 나라, 령토의 크기를 긍지로 여기는 사람들, 발전된 경제와 물질적부를 제일로 여기는 나라…

물론 그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에는 그 모든것에 비할수 없는 값진 재부들이 있으며 그에 대한 자랑이 크다.

그 재부의 하나가 바로 전체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정신이다.

공화국인민들의 창조정신이 무엇을 낳았는가는 지나온 력사가 잘 말해주고있다.

해방후 우리 인민은 빈터우에서 새 나라를 일떠세웠다. 새 민주조선건설의 열정적인 투쟁에 의해 창조된 귀중한 모든것도 전쟁 3년으로 페허가 되고말았다. 이를 두고 적대세력들은 조선이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우리 인민들은 어버이수령님의 호소를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전후복구건설을 짧은 기간에 진행하였으며 전후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창조와 건설의 기적을 창조하여 세상을 놀래웠다.

남들이 수십년, 수백년 걸려서야 수행한 공업화의 력사적위업도 불과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완수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국가로 우뚝 올라선 공화국이다.

지난 세기 90년대 고난의 행군시기와 같이 련이은 자연재해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공화국은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더욱 솟구쳐 자위의 군력을 억척같이 다지였다.

세월과 더불어 나날이 더욱더 거세게 발휘된 공화국인민들의 창조정신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을 위해 한평생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 높이 울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사랑과 헌신이 원천으로 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공화국에 나래치는 인민의 창조정신은 새로운 높은 경지에 이르고있다.

그것은 지나온 몇해만 돌이켜보아도 잘 알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라는것을 힘있게 과시하며 시대의 기념비로 일떠선 려명거리,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천지개벽된 삼지연시, 로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희한하게 일떠선 송화거리,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등 나라의 방방곡곡에 솟아오른 거창한 창조물들은 겹쌓이는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의 리상과 꿈이 어떻게 실현되고 꽃피는가를 웅변적으로 말하여준다.


- 려명거리 -


- 삼지연시 -


- 양덕온천문화휴양지 -


- 송화거리 -


-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


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아니고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도 아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라 력사의 험산준령을 승리적으로 넘고 헤쳐온 우리 인민, 그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변함없는 믿음을 지켜주려 멸사복무의 신들메를 더 힘껏 조여매시고 헌신의 천만리를 끝없이 수놓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중시, 인민사랑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지금 공화국의 인민들은 국가적인 최대비상방역체계하에 놓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에서 엄혹한 방역형세에 대처하기 위한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대책을 세워주시면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련포온실농장건설과 같은 인민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숙원사업들을 제기일안에 손색없이 완성할데 대한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자신보다 오직 인민을 위하여 여러날째 회의와 현지지도의 자욱을 새기시였으며 얼마전에는 또다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지도하시고 회의를 마치시는 길로 평양시안의 약국들을 찾으시여 인민사랑의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위인이 안겨주는 사랑과 믿음은 그 어떤 고난과 어려움도 이겨내게 한다.

공화국의 인민들은 지나온 나날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인간애가 얼마나 위대한 기적을 낳았으며 어떤 승리를 이룩하게 하였는가를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진정 그 어떤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인민의 안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의 행복을 지켜주시기 위해 위민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공화국의 인민들은 오늘의 역경을 승리적으로 극복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을 계속 줄기차게 다그치기 위한 비상한 창조정신을 더욱 힘있게 발휘해나갈것이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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