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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6일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쇠돌생산을 적극 추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정신을 받들고 공화국의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단위별로 격페조치를 엄격히 취하면서 쇠돌생산을 다그치고있다.

당의 사상과 령도에 충실한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본때로 로천분광산, 박토콘베아사업소, 운광사업소, 2선광직장을 비롯한 철산봉의 모든 광부들이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면서 생산적앙양을 이룩하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사업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게 장악, 총화의 도수를 부단히 높이면서 광부들과 종업원들의 생활조건보장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내세우고 실질적인 대책을 취하고있다.

모든 단위들에서 사무실과 작업장, 창고 등에 대한 전면적인 소독을 조직하고 작업반별, 개인별 담당제와 책임제를 명백히 실시하여 소독사업에서 형식주의가 나타나지 않게 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의료일군들과 위생담당성원들의 역할을 높여 로동자들에 대한 집중검병검진을 엄격히 진행하여 유열자들과 이상증상이 있는 대상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과학적인 치료방법을 따라세우고있다.

종업원들에 대한 체온재기와 손소독을 규정대로 하도록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는 한편 해당 부문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유열자치료에 필요한 의약품들을 신속히 보장하고 격리장소들에서 나오는 생활오수와 오물처리를 제정된 질서대로 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과 자기 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실천으로 검증받겠다는 투철한 관점밑에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철정광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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