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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22일
 

《경공업일군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겠다》

 

정말 격정을 누를길 없다.

온 나라를 돌보시며 그 어느때보다 바쁘실 우리 원수님께서 한해가 다 가는 12월의 그 추운 날씨에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또다시 찾으시여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구이자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선참호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니 이는 우리 경공업부문 일군들에게 안겨주신 또 하나의 값높은 칭호이며 축복이다.

언제나 우리 인민들의 입는 문제를 위해 비오는 날에도 쏟아지는 폭양속에서도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수없이 찾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그 사랑을 이어 오늘은 우리 원수님께서 올해에 두차례나 공장을 찾아주시고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였으니 우리 원수님에 의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오늘도 그대로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을 찾으시여 우리 인민들의 문화적수준과 생활상요구는 대단히 높으며 여러가지 질좋은 천제품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더 많은 천을 생산하고 제품의 질을 세계적수준에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나는 경공업부문의 일군으로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인민에 대한 옳은 관점을 가지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 보다 질좋고 멋있는 천을 더 많이 생산하도록 방직공장종업원들을 불러일으키겠다.

 

                              

                                                                                             경공업성 부원  김 금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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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받은 처녀들의 사랑의 보금자리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

[화면편집물]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나날에 새겨가신 인민사랑의 길》 (3)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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