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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5일
 

일심단결로 굳건한 나라

 

《조선사람들은 이 세상에 못할것도 두려울것도 없다고 확신하고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원자탄보다 더 강한 힘이라고 자부하는 일심단결이라는 재부가 있기때문이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그 출발점이 령도자의 인민사랑인것으로 하여 진리이고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신뢰가 절대적인것으로 하여 불가항력적이며 총적지향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인것으로 하여 비가역적이다.

이것이 내가 본 단결로 위력한 김정은시대의 조선의 모습이다.》

이것은 어느 한 나라의 대학교수가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대하여 쓴 글의 한 대목이다

되새겨볼수록 세인이 찬탄해마지 않는 위대한 일심단결의 나라에서 사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가장 큰 재부인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확신으로 심장이 높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전당, 전군, 전민이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우리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을 확고히 담보하고있으며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과 도덕의리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 바로 여기에 력사에 류례없는 격난들을 뚫고헤치며 승리만을 떨쳐가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이 남들같으면 단 하루도 견디지 못하고 주저앉았을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강경보루로 우뚝 솟아 자기의 위용을 힘있게 떨쳐올수 있은것도,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경이적인 사변들과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이룩해올수 있은것도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인민이 굳게 뭉쳐진 일심단결의 위력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

이는 오늘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을 확고히 담보하고있으며 일심단결의 기풍이 온 사회를 지배하는 속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며 피와 살도 함께 나누는 고상한 정신세계가 높이 발휘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기적과 혁신이 련이어 창조되게 하고있다.

이 땅에서 펼쳐지고있는 감동깊은 현실들은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지니시고 온 나라를 화목한 대가정으로 꾸려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아름다운 화폭들이다.

이 땅의 천만인민 모두를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시며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키고 그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불철주야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전하는 하많은 이야기들중에서도 횡포한 자연의 광란이 휩쓸었던 피해지역들마다에 펼쳐졌던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은 오늘도 세인의 커다란 감동을 자아내며 이 행성에 전설처럼 전해지고있다.

지금도 뜻하지 않은 폭우와 강풍으로 피해를 입었던 금천군 강북리 인민들과 자리를 같이 해보면 우리 원수님의 크나큰 은덕으로 이전보다 더 훌륭한 보금자리를 받아안게 되였다는 감격어린 목소리를 들을수 있고 검덕땅에 들려보면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이곳을 찾아주신 그이께서 우리 나라의 본보기산간도시, 광산도시의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그날의 이야기가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준다.

정녕 이 땅에 자연의 재난은 있어도 불행을 겪는 사람들이 있게 하여서는 안된다는 뜨거운 사랑의 세계, 고생을 겪고 어려움을 당한 인민들일수록 더더욱 뜨겁고 사려깊이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정깊은 손길이 없었다면 자연재해지역들마다에 펼쳐졌던 경이적인 현실, 곳곳에서 끝없이 울려나오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에 대해 어찌 생각할수 있으랴.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인민이 굳게 뭉쳐진 나라는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림없이 자기 발전의 궤도를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게 된다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가 증명해주는 철의 진리이다.

오늘도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의연히 준엄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특히 현시기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은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보다 심각하고도 엄혹한 시련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천만인민 모두를 품에 안고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책임져주는 위대한 당의 은혜로운 손길이 있고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에, 사람들 누구나 남을 위해 자기를 서슴없이 바치며 서로 위해주고 도와주는 미덕과 미풍이 국풍으로 공고화되였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동요나 두려움도 모른다.

지나온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증명해주듯이 세계에 유일무이한 강위력한 백승의 무기를 지니고있기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세계만방에 찬연한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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