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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3일
 

승마바람이 불것이라시며​​

 

주체102(2013)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완공된 미림승마구락부를 또다시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먼저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며 어버이장군님의 영상작품과 사진문헌들을 밝고 정중하게 모시고 사적물전시도 잘하였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리용하시던 말안장들과 사진문헌들을 몸소 내려보내주시고 그 전시방향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며 미림승마구락부의 혁명사적교양실을 훌륭히 꾸리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건만 그 모든 성과를 군인건설자들에게 돌려주실 때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이어 실내승마훈련장, 승마지식보급실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완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상의 특성과 용도에 맞게 건축물을 설계하고 시공할데 대한 당의 건축미학사상이 승마구락부의 시설물들에 철저히 반영되고 모든 대상들이 당이 바라는 기준에 도달하였다는 높은 평가를 주시였다.

말을 탄 청년들의 모습을 한동안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면서 예로부터 우리 인민은 말타기를 좋아했다고, 평양시에 로라스케트바람이 불고있는데 이제는 승마바람이 불것이라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의해 훌륭히 일떠선 미림승마구락부에서는 우리 인민의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 행복의 말발굽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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