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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4일
 

가물과의 투쟁에서 선봉에 선 농업부문 청년들​

 

공화국의 각지 농업부문 청년들이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 앞장섰다.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북도를 비롯한 각지의 농업부문 청년동맹조직들에서 동맹원들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불길을 지펴올리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는것과 함께 청년돌격대활동을 기동적으로 조직전개하고있다.

황해남도의 청년들은 가물피해를 받기 시작한 포전들에 달려나가 매일 많은 면적의 물주기를 진행하고있다.

배천군 금해협동농장, 신천군 새길협동농장, 신원군 검촌협동농장, 월당협동농장 등의 청년들은 토양습도와 해비침조건에 따르는 물주기방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가물피해를 방지해나가고있다.

물주기와 함께 농작물의 영양상태를 개선하는데서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약수협동농장, 덕흥협동농장을 비롯한 남포시안의 청년들도 앞장서고있다.

물원천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청년들이 선구자적역할을 하고있다.

신계군의 원교협동농장, 대성협동농장의 청년들은 이미 있던 양수설비들을 실정에 맞게 갱신, 리용하는 한편 우물, 졸짱 등 지하수시설들의 보강에 힘을 넣고있다.

금계협동농장, 동사협동농장, 립석협동농장, 이엄협동농장 등 문덕군, 명간군, 어랑군안의 농업부문 청년들은 이미 파놓은 굴포들을 확장하고 물길을 정리하였다.

덕달협동농장의 청년들은 쓸모없이 흘러내리던 산골물을 모조리 잡아둘수 있는 저류지공사를 자체의 힘으로 끝냈다.

룡천군관개관리소의 청년작업반원들도 협동농장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물보장을 진행하고있으며 각 농장들의 양수설비가동에서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는데서도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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