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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3일
 

군중적운동으로 국토의 면모를 일신​

 

공화국에서 치산치수와 도로관리를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국토관리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최근 두달동안에만도 강원도에서는 200여㎞의 도로기술개건과 55만여㎥의 강바닥파기, 2만 5 000여㎡의 장석쌓기, 해안방조제건설 등이 진행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적극 떨쳐나 봄철나무심기기간에 1 700여만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를 정성다해 심었다.

강원도양묘장과 시, 군의 양묘장들에서 나무모를 제때에 생산보장하였으며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 주민들은 사름률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나무심기를 알심있게 하였다.

도에서는 발전지향적인 국토관리방책을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크고작은 하천들을 규모있게 정리하였으며 도로들의 안전성과 문화성을 제고하였다.

원산시에서는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여 강하천들에 대한 바닥파기와 살림집, 공공건물보수, 공원, 유원지꾸리기를 립체적으로 진척시켰다.

김화군에서는 3만여㎥의 바닥파기와 제방성토, 장석쌓기, 사방야계공사를 짧은 기간에 마무리함으로써 인민의 생명재산과 농경지들을 큰물피해로부터 보호할수 있게 하였으며 회양군, 창도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는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탐구동원하여 수십㎞구간에 대한 옹벽보수, 깬돌펴기, 안전보호말뚝설치 등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

문천시, 고성군, 안변군, 통천군 등지에서도 해안방조제건설에 힘을 넣으면서 거리와 마을에 원림경관을 조성하고 력사유적을 보존관리하는 사업에 근로자들을 적극 불러일으켜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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