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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1일
 

가물과의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공세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막을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부름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농업전선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가물과의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공세가 맹렬히 벌어지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일군들을 협동농장들에 내보내여 모든 력량과 수단을 가물피해막이에 총동원하기 위한 힘있는 정치사업을 진행하고있다.

도안의 방송선전차들과 포전방송기재들을 시, 군소재지들과 물주기현장들에 집중전개하고 선전공세를 들이대는 한편 이동식속보판에 현실에서 발휘되는 긍정자료들을 기동성있게 소개하여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가물과의 투쟁에 앞장선 평양시에서 직관선전, 직관선동을 통한 선전선동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락랑구역 남사협동농장을 비롯한 구역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수많은 구호, 표어 등 직관물들을 게시하여 가물피해막이로 들끓는 현장을 그대로 당의 구호집,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적극 고무추동하는 교양마당으로 되게 하고있다.

하늘의 변덕을 이겨내고 뜻깊은 올해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려는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열의를 북돋아주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이 평안북도안의 각 시, 군들에서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각지 농촌들에서 전개되고있는 강력한 선전선동공세는 쌀로써 조선로동당을 받들어갈 일념안고 성실한 땀으로 사회주의전야를 가꾸어가는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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