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5월 14일
 

새 거리에 넘쳐나는 행복의 웃음소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하루빨리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을 높여 일편단심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습니다.》

현대적이며 특색있는 다양한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 여러 휴식공원, 장식구조물들과 어울리게 예술적조화를 이루며 곳곳에 자리잡은 송화거리의 봉사망들이 문을 열고 새 거리, 새집의 주인들을 반겨맞아주고있다.

우리는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담기 위해 송화거리의 봉사망들을 찾았다.

송화거리의 대형전광판앞에서 우리와 만난 상업성의 일군은 송화거리에 수많은 봉사시설들이 그쯘히 형성되였다고 하면서 제일먼저 원형고가다리의 봉사기지들에로 안내하였다.

사람들의 문화정서교양에 이바지하는 새 책들이 꽉 들어찬 책방이며 녀성들의 기호와 취미에 맞는 화장품들이 전시되여있는 화장품매대,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갖가지 버섯들로 풍성한 버섯매대를 비롯한 여러 매대들이 도로를 가로지른 고가다리에 전개되여있었다.

식료품매대에서 우리와 만난 한 녀성은 《새집들이를 하자마자 현대적인 원형고가다리부터 돌아보고싶었습니다. 정말이지 리상적인 봉사망, 특색있는 고가다리입니다.》라고 기쁨어린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이런 심정은 80층초고층살림집주변의 금산포특산물상점을 찾은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새집에 이사짐을 풀어놓고 거리구경을 나왔다가 상점에 들렸는데 너무 희한하여 발걸음이 선뜻 떨어지지 않는다는 로동자부부.

상점안을 둘러보니 가정주부들이 좋아하고 즐겨찾는 여러가지 젓갈품과 기초식품들이 꽉 차있었다.

인민들의 식생활까지 속속들이 헤아려주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새 거리에서 서해바다에서 나는 갖가지 젓갈들을 먹게 되였다고 격정을 터놓는 사람들의 모습이 무심히 여겨지지 않았다.

우리는 이어 송신종합상점에도 들려보았다. 사람들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이 보다 구체적이면서 섬세하게 갖추어져있는것도 놀라웠지만 우리의 원료와 기술에 의거하여 만든 질좋은 제품들이 가득 쌓여있어 더욱 기분이 좋았다.

상점을 찾은 한 녀성은 시집장가보낼 자식들의 례장감을 여기서 다 마련할수 있겠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고 한 신혼부부는 새살림에 필요한 건재품들과 필수품들을 마련하기 위해 상점을 돌아보았는데 우리가 만든 질좋은 제품들을 보니 자기의 힘으로 아름다운 생활을 꾸려가는 긍지가 그들먹이 차오른다고 자기들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비록 크지는 않아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우리의 상표를 단 갖가지 제품들을 친절하게 봉사하는 봉사자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여기 송화거리에는 사진관과 목욕탕, 리발소를 비롯한 편의봉사시설들도 곳곳에 있어 인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해주고있었다.

한 로인은 《번듯하게 꾸려진 살림집의 현관문을 나서면 봉사시설들이 편리하게 그쯘히 배치되여있어 정말 좋수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하였다.

그 어느 봉사기지를 돌아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인민의 리상거리에서 모든 생활상편의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받으며 문명의 새 경지를 개척해나가는 인민들의 신심과 랑만, 희열에 넘친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었다.

우리 인민들에게 최상의것을 안겨주시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혈과 로고가 가는 곳마다에 어리여있는 인민의 봉사기지.

멋쟁이거리의 특색있는 봉사기지들에서 울려나오는 인민의 웃음소리, 이는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펼쳐주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따사로운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노래이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