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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9일
 

주체조선의 숨결을 만방에 전해가겠다

 

나에게는 일터에 대한 남다른 긍지가 있다.

그것은 주체조선의 숨결을 세계만방에 전해가는 중요하고도 영예로운 사명을 지닌 조선중앙방송위원회 일군이라는것이다.

날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현실,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 무진막강한 우리의 국력을 매일매일 전하며 나는 우리 조국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상상봉에 우뚝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고마움의 큰절을 삼가 드리군 하였다.

지난 4월 25일 나는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보도를 성과적으로 보장하는데 나의 적은 힘이나마 바치였다.

이것은 주체조선의 공민이라면 응당 해야 할 마땅한 본분이고 의무이다.

그런데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보도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였다고 우리 조선중앙방송위원회 일군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정말이지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혁명적무장력의 력사적인 열병식을 세계만방에 전하는 성스러운 중임을 맡겨주시고 천재적인 예지와 정력적인 지도로 걸음걸음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영예를 전사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우리들은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다.

그날 우리들이 목청껏 터친 만세소리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의 환호성, 경애하는 그이를 받들어 주체조선의 숨결을 온 세계에 전해가려는 충성과 보답의 맹세였다.

나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의 일군들이 당과 인민의 믿음을 언제나 잊지 말고 우리 방송의 더 빠른 발전을 위하여, 위대한 당과 국가의 권위와 존엄, 시대의 숨결을 만방에 전해가는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는데서 계속 훌륭한 성과를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가르치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주체조선의 숨결, 시대의 숨결을 세계만방에 전해가는데 모든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겠다.

조선중앙방송위원회 기자 리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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