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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3일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입니다.》

오늘 세계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혁명과 건설을 언제나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령도력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이 세인이 찬탄해마지 않는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되게 된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의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위대한 실천강령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조선로동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제시하시고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또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우리 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총화하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영원히 빛내여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을 비롯한 로작들에서 당중앙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정치사상적통일과 단결을 반석같이 다지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 등을 밝혀주시였으며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라는 철리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에서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오직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한 여기에 우리 당이 력사의 모진 광풍에도 흔들림없이 혁명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이끌어온 근본비결이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기층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불패의것으로 다지기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끝없는 사색과 로고는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하신 결론과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하신 연설에도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결론 《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에는 전당의 모든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들데 대하여서와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10대과업과 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의 기본품성이 천명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 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비상히 높은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을 지니고 조선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는것이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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