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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0일
 

아름다운 수도의 밤​

 

행복의 불빛이 넘쳐흐르는 수도 평양의 밤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얼마전 나는 퇴근길에 평양의 새 경관으로 훌륭히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지나게 되였다.


-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


황홀한 불야경을 이룬 새 살림집들을 바라보느라니 1년전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수도의 중심부를 감돌아흐르는 경치좋은 보통강반을 따라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를 형성하고 다층, 소층살림집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이 지구를 특색있게 변모시킬 구상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왔다.

8월의 무더위에도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고 준공을 앞둔 현장을 찾으시여서는 근로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살림집들을 또다시 안겨줄수 있게 된데 대하여 그토록 기쁨을 금치 못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을 맞으며 진행한 준공식에도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도 끊으시고 새 집에 입사하게 될 근로자들을 따뜻이 축하해주신 우리 원수님 아니시였던가.

이런 생각을 하느라니 눈앞에 보이는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에도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정이 어려있는것만 같아 눈굽이 젖어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에 이끌려 인민의 강, 락원의 강으로 전변된 보통강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사랑을 전하며 이 밤에도 끝없이 흐르는것 같았다.



어찌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뿐이랴.

이 땅우에 일떠서는 하나하나의 건축물들, 세인을 놀래우며 신비로운 속도로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기상인양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대기념비적창조물들 그 어디에나 우리 원수님의 크나큰 로고와 헌신이 깃들지 않은 곳이 없다.


- 송화거리 -


위대한 그 사랑에 떠받들려, 그이의 천만고생을 자양분으로 하여 얼마나 많은 인민의 보금자리가 수도 평양에 일떠섰던가.

창전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에 따라 사회주의문명부흥의 새 전기를 펼치며 훌륭히 일떠선 송화거리…

문득 수도 평양의 밤처럼 아름다운 밤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하는 생각이 갈마들며 저도모르게 한편의 노래가 입가에서 흘러나왔다.


고요한 강물우에 불빛이 흐르네

못 잊을 추억을 안고 내 마음 설레네

끝없이 걷고싶어라 내 사랑 평양의 밤아

지새지 말아다오 아름다운 평양의 밤아


결코 건축물들이 웅장하고 그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이 펼치는 이채로운 불장식으로 해서만 아름다운것이 아니였다.

평양의 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로고속에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더욱더 변모될 눈부신 우리의 래일을 약속해주기에 그처럼 아름다운것 아니랴.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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