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5월 16일
 

전람관의 방문록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은 국제관계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기묘하고 수려한 산세와 아름다운 경치로 이름높은 우리 공화국의 묘향산에는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국제친선전람관이 있다.




인류지성의 대보물고, 만민칭송의 세계적보물고로 높이 솟아 빛나는 국제친선전람관에는 시대와 혁명,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을 담아 삼가 올린 지성어린 선물들이 수많이 전시되여있다.

태양민족의 만년국보로, 인류공동의 력사적재보로 빛을 뿌리는 국제친선전람관에 전시된 하나하나의 선물들을 보면서 참관자들은 비범한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한 령도로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앞길을 열어주시였으며 숭고한 덕망으로 만민을 따뜻이 안아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경모의 정을 더욱 뜨겁게 간직하군 한다.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온 행성에 더욱 뜨겁게 굽이치고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와 절절한 그리움은 비단 전람관에 전시되여있는 선물들에만 깃들어있지 않다.

얼마전 국제친선전람관을 찾았던 우리는 부피두터운 방문록을 펼쳐보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만민의 경모의 정, 그들의 심장속에 간직된 영생축원의 마음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였다.


《오늘 온 세계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얼마나 존경하고 흠모하고있는가 하는것은 묘향산에 있는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면 잘 알수 있다.》


《세계에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지만 국제친선전람관과 같이 훌륭한 선물관을 가지고있는 나라는 없다.

… 이 전람관에 전시된 선물의 값을 계산하려는 사람은 심장과 뇌수를 잃은 사람이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선물을 계속 받고계신다고 하니 대단히 놀랍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영생하신다는 말을 많이 들었고 글도 보았지만 이렇게 서거하신 후에 받으신 선물을 보니 영생이라는 말의 뜻을 심중히 받아안게 된다.》


《국가수반이 서거한 후에도 다른 나라들에서 선물을 보내여온 사실을 아직까지 세계는 알지 못한다. 오직 조선밖에 없다.

전시되여있는 선물들을 돌아보니 조선의 수령들께서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분들이시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조선의 수령들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계속 선물을 받으신다는것은 그분들이 생애에 얼마나 큰 업적을 이룩하시였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은 신적인분들이시기에 세계의 기억속에 소중히 남아계신다고 생각한다.》


《세월의 흐름은 모든것을 퇴색시킨다. 그러나 여기 국제친선전람관의 선물들만은 인류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한없이 숭고한 풍모와 쌓으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세월과 더불어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만민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은 세세년년 빛날것이며 온 누리를 비치는 태양의 모습은 주체조선의 존엄과 더불어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