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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4월 30일
 

량강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계속 탄원​

 

공화국에서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계속 진출하는 속에 량강도의 수십명 청년들도 당이 바라는 새로운 혁명초소들에 삶의 뿌리를 내리였다.

삼수군의 청년동맹일군들을 비롯한 청년들은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이 되여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서 새 세대 청년전위의 본분을 다해갈 열의드높이 사회주의농촌과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하였다.

혜산시, 갑산군, 풍서군 등의 탄원자들은 우리 청년들이 설 자리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이 부르는 곳이라고 하면서 협동농장들과 염소목장, 령길관리소대 등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9일 량강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조국청사에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의 청년들처럼 맡은 초소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그들은 모든 청년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힘있게 떨쳐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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