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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2일
 

교육의 나라, 배움의 나라​

 

교육은 매개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근본문제로서 사회의 전도, 국가의 미래를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된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인류가 리상으로 그려보던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가 수립되여 전체 인민이 전반적무료교육의 혜택아래 누구나 마음껏 배우며 참된 삶을 누려가고있다.

공화국의 교육실태를 직접 목격한 외국인들은 《조선이야말로 교육의 나라》, 《누구나 다 배우는 근로인민의 세상》이라고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은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가꾸는 영예로운 사업이며 가장 책임적이고 보람있는 사업입니다.》

공화국에서 실시되고있는 전반적무료교육제도는 교육사업에 필요한 모든 부담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해주는 가장 인민적인 교육제도이다.

학습과 실험실습은 물론 과외활동, 답사와 견학, 야영생활을 위한 비용까지도 국가에서 모두 부담하고 교과서와 참고서, 학용품들을 거저나 다름없는 매우 눅은 값으로 공급해주며 학생들의 교복도 국가에서 보장해주는 나라는 오직 우리 공화국밖에 없다.



학교교육뿐아니라 사회교육, 일하면서 배우는 온갖 형태의 교육도 모두 국가의 부담으로 진행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공화국의 전반적무료교육제도는 그 대상과 범위가 매우 넓고 포괄적이며 전면성을 띠고있다.

세계의 여러 나라들에서도 일정한 학제의 의무교육을 하고있지만 그것은 공화국에서처럼 완전한 무료의무교육이 아니다.

하다면 이른바 《문명》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해대는 자본주의사회의 교육실태는 어떠한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교육이 자기의 사명과는 달리 한갖 돈벌이수단으로 되고있다.

수단껏 돈을 걷어들이자. 이것이 자본주의사회의 교육의 목적이다.

남조선만 놓고 보아도 학교는 말그대로 돈벌이《경기장》으로 화하였으며 학교들에서는 학생들로부터 더 많은 돈을 걷어들이기 위해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등의 각종 명목을 내세우며 저저마다 학비를 올리고있다.

하여 집살림이 어려운 가정들에서는 엄청난 학비부담으로부터 자식을 학교에 보낼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있으며 중, 고등학교에 다니던 학생들도 중퇴하거나 상급학교진학을 포기하지 않으면 안되는 형편이라고 한다.

그런가 하면 많은 대학생들이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여가시간에 식당이나 상점 등 봉사업체들에서 잡부노릇을 하고 의학생체실험에 몸을 내대거나 건설업체의 로동현장들에서 로동을 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의 이러한 실태를 놓고 어느 한 언론은 《학교들에서 학비가 계속 뛰여올라 학생들이 그것을 감당해내기 어려워한다. 천정부지로 높아만 가는 학비로 인해 학생들에게는 희망과 포부는 사라지고 절망과 비관만이 남아있다.》고 개탄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새 세대들의 배움의 권리가 돈에 의하여 결정되고 돈이 없으면 현대판문맹자가 되여야 하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교육실태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이 땅우에 교육의 나라, 배움의 나라​를 일떠세워주시고 세상에 없는 우월한 교육제도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께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갈 한마음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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