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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2일
 

《부럽습니다!》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온 나라 가정을 따뜻이 돌보아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이 만사람을 격동시켰던 때로부터 어느덧 10년이 되였다.

하지만 그날의 주인공들이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는 날이 갈수록 더욱더 깊은 여운을 남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주체101(2012)년 9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창전거리에 입사한 평범한 근로자들의 새집들이를 축하해주시기 위하여 하루에만도 무려 세 가정이나 찾아주시였다.

그중에는 경애하는 그이께서 애국자가정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교육자가정도 있고 자식들의 미래를 축복해주신 로동자가정도 있으며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였던 로력영웅 문강순의 신혼부부가정도 있다.

흘러온 10년세월 창전거리의 그 세 가정은 어느 가정보다 손님이 많은 집들이였다.

특히 문강순의 집을 찾았던 외국인들은 자못 큰 충격을 받군 하였다고 한다.

《정말 나라에서 돈 한푼 받지 않고 이 집을 주었는가?》

《당신의 부모는 혹시 특수한 신분의 사람들이 아닌가?》

《당신은 정말 로동자인가?》

그때마다 문강순은 당당히 자랑스럽게 말했다고 한다.

《나는 천을 짜는 로동자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받아안은 행복과 영광에 대하여 그들에게 자세히 설명해주군 하였다.

주체98(2009)년 7월 30일 공장에 찾아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만나뵈옵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은 이야기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창전거리의 새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폈을 때 몸소 찾아오시여 신혼생활이 재미있는가, 앞으로 자식은 몇명이나 낳으려고 하는가고 물어주시며 창전거리를 지나게 되면 언제든지 들려 태여난 아이를 보겠다고 정을 담아 말씀하신 사실들에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해주었다.

그의 말을 들으며 외국인들은 누구나 엄지손가락을 내흔들면서 한결같이 이렇게 고백했다고 한다.

《부럽습니다!》

진정 그것은 평범한 근로자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여 온갖 복락을 누리는 사회주의 우리 제도, 이 땅을 영원한 인민의 나라로 지켜주고 빛내여주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찬가라 해야 할것이다.


-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장장 로력영웅 문강순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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