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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일
 

인민이 터치는 고마움의 목소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화폭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입니다.》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리상과 숙원에 떠받들려 솟아난 인민의 리상거리-송화거리,

어머니당이 안겨준 보금자리, 훌륭하게 일떠선 새 살림집의 주인들은 어떤 사람들일가.

아마도 이것은 송화거리의 새집들이소식에 접한 사람들 누구나 제일먼저 떠올린 화제일것이다.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는 현대적인 새 거리가 마땅히 근로인민의것이지만 그래도 행복의 열쇠를 남먼저 받은 주인들에게는 그 어떤 남다른 사연이 있을것이라는 생각도 없지 않았다.

이런 호기심을 안고 우리는 서둘러 취재길에 올랐다.

새집을 받아안고 기뻐 어쩔줄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해보니 그들은 한결같이 너무도 평범한 사람들이였다.

어떻게 새 살림집을 받게 되였는가라는 우리의 물음에 집주인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저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평범한 로동자입니다. 별로 큰일을 한것도 없는데 저희들이 어머니를 모시고 동생네와 함께 산다고 이렇게 덩실한 새집을…》(송화2동 11호동 조준영가정)

《나라에서는 제가 영예군인이라고 늘 우대해주고 보살펴주고있는데 이번에는 생활에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살림집의 층수까지 헤아려주었습니다.》(송신1동 7호동 박영식가정)

《몇달전까지만 해도 송화거리의 전망도앞에 서서 제가 살게 될 집을 그려보군 하였는데 그 꿈이 오늘 현실로 펼쳐져 이렇게 훌륭한 새집을 배정받았습니다.》(송신2동 8호동 김명주가정)





격정에 젖은 그들의 목소리는 얼마나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가.

지구상에는 나라들도 많고 나라마다 현대문명을 자랑하는 거리와 살림집들도 수없이 많다. 그러나 그 어느 나라에도 이처럼 새 거리와 새 살림집이 통채로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차례졌다는 사실은 없다.

식솔많은 가정이라고, 영예군인이라고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 한층한층 떠올린 훌륭한 새 살림집을 남먼저 안겨주는 현실은 오직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사랑하는 인민들이 세상만복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어머니 우리 당의 따사로운 사랑에 의해서만 태여날수 있는 인민사랑의 새 전설, 사회주의조선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감동깊은 화폭이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는 조선로동당의 손길에 떠받들려 이 땅에서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새 전설들이 끝없이 태여나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는것이다.

깊어가는 우리의 생각에 호응이라도 하듯 새 거리, 새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편 주인공들이 터치는 고마움의 목소리는 끝없는 메아리로 울려간다.

우리의 집은 당의 품, 그 품을 떠나 우리는 못살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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