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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일
 

복받은 주인공들을 찾아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가는 우리 공화국의 활기찬 전진기상을 과시하며 수도 평양에 로동당시대의 부흥과 문명을 상징하는 인민의 새 거리로 웅장화려하게 솟아오른 송화거리,

새로 일떠선 송화거리의 그 어느 곳에 가보아도 만사람의 축복을 받으며 새집들이를 하는 복받은 사람들, 평범한 근로자들의 기쁨넘친 모습을 볼수 있다.




얼마전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발자취가 새겨진 송신2동 8호동 4층 4호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편 복받은 주인공을 찾아 취재차를 달리였다.

우리를 반겨맞아준 이 집 주인인 문수물놀이장관리소 로동자 리정남은 《평범한 로동자인 제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속에 궁궐같은 살림집을 받아안고보니 이 고마움을 무슨 말로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던 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해당 일군으로부터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은 리정남과 온 가족은 거기에 씌여진 글줄을 보고 그만 굳어지고말았다.

아니 글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다녀가신 살림집에서 살게 될 주인들이 다름아닌 자신들이였던것이다.

그날 그의 온 가족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살림집리용허가증을 소중히 품어안고 새로 일떠선 살림집으로 한달음에 달려갔다.

현관앞에 이른 그들가족을 반갑게 맞이한 군인건설자들은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보더니 참으로 크나큰 영광을 지니였다고 하면서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다.

리정남과 그의 가족은 자기들이 살게 될 살림집의 문을 열고 들어섰다.

정말 모든것이 희한하였다.

아담하고 산뜻한 살림방들, 부엌, 물가열기가 설치된 세면장…

가정생활에 필요한 온갖 조건들이 훌륭히 갖추어진 살림집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자욱이 뜨겁게 어리여있었다.

리정남의 아버지인 80고령의 리두식로인도 며느리와 손자애를 앞세우고 살림방들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기쁨에 겨워, 행복에 겨워 울고웃었다.

한동안 조용히 눈굽을 훔치던 로인은 아들내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정말 우리 당의 정책은 하나부터 열까지 인민을 위하여, 인민들에게 행복을 마련해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는것을 가슴깊이 새기게 되는구나. 오로지 인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너희들은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알겠습니다. 앞으로 당의 뜻을 받들어 조국과 인민을 위해 일을 더 많이 하겠습니다.》

우리는 그날의 사연을 전하는 리정남의 이야기에서 인민의 나라,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에 충성과 의리로 보답하려는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뜨겁게 새겨안을수 있었다.

우리는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갈 열망에 넘쳐있을 또 다른 주인공들을 찾아 현관문을 나섰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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