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4월 20일
 

개성시의 백살장수자가정에 꽃펴난 기쁨​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일을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은덕으로 복받은 삶을 누려가는 장수자들의 기쁨이 커가는 속에 공화국의 개성시 보선동에 경사가 났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는 보선동 6인민반의 양태희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에 할머니와 가족, 친척들, 마을사람들은 격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해방전 가난한 가정에서 태여나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겪어야만 했던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행복하고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그는 고마운 당과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적은 힘이나마 바쳐갈 일념안고 수십년간 방직공업부문에서 헌신적으로 일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병이 날세라 의사들이 찾아와 검진도 해주고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그는 자손들이 고마운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도록 떠밀어주고있다.

할머니의 가족, 친척들과 마을사람들은 인민들을 위해 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오늘은 평범한 장수자에게 생일상까지 안겨주시였다고 하면서 어머니당의 이 은덕에 천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해갈 의지를 토로하였다.

온 마을사람들이 떨쳐나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