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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4월 22일
 

하늘같은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하리​

 

로동당시대의 사회주의문명거리로 훌륭히 일떠선 송화거리에서는 지금 인민들의 행복에 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여기에 당의 은덕으로 궁궐같은 새 살림집을 무상으로 배정받은 복받은 인민들의 꾸밈없는 진정의 목소리를 담아본다.


《태여난지 6달도 못되여 어머니를 잃었고 3살 나는 해에 아버지마저 일제놈들에게 빼앗긴 저는 새 조선의 품이 아니였다면 살아있지조차 못했을것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발명가가 되고 보람찬 사회생활을 하면서 받아온 사랑을 아직도 미처 갚지도 못했는데 당에서는 전쟁로병이라고 덩실한 새 집을 또 안겨주었으니 이 은혜를 몇대를 두고 갚은들 다 갚을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아침 새집들이를 하며 손자, 증손자들에게 말해주었습니다.

보아라. 이게 바로 너희들이 목숨을 바쳐서라도 이 제도를 지켜야 하는 리유이고 이 땅에서 사회주의가 계속 승리해야만 하는 까닭이다.

내 나이 이제는 아흔을 바라보지만 우리 젊은이들에게 숨지는 순간까지 이 말을 전해주려고 합니다.》

사동구역 송신1동 4호동 1현관 1층 4호 전쟁로병 홍남숙


《이렇듯 훌륭한 새 집을 내가 받아안을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가슴속에 소중히 입사증을 품고 집으로 돌아온 날 저녁 온 가족이 입사증을 쓸어보고 또 쓸어보았습니다.

그때 나는 가슴뭉클 젖어드는 격정속에 자신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너는 누구이기에, 너는 무엇을 했기에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온 나라가 부러워하는 새 거리에서 살게 되였는가.

대답은 하나, 이 나라의 인민이라는것뿐입니다.

정녕 나와 같이 평범한 로동자들이 제일먼저 새 거리, 새 집의 주인이 되여 문명을 누리며 사는 이런 나라, 이런 제도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을것입니다.

이처럼 위대한 인민의 나라, 고마운 제도를 위해 이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려는 충정의 열망으로 심장이 불타오릅니다.》

옥류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로동자 윤성일


《만나는 사람마다 복을 받았다고 축하해주는데 정말 송구한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이렇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받아안았으니 정말 눈을 뜨고도 꿈을 꾸는것만 같았습니다.

지금도 때없이 송화2동 16호동 5현관 22층 2호라고 우리 집주소를 외워보고 또 외워볼 때면 지난 3월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머지않아 입사하게 될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만시름이 풀리신듯 환하게 웃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이 어려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어 나는 마음속으로 세상에 대고 웨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하늘같은 그 은덕에 대를 이어 충성으로 보답하렵니다!》

사동구역 송화2동 강순금


정녕 이것은 우리 당의 은덕과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을 진심으로 고맙게 여기고 그에 보답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인민들의 진정의 토로이다.

그들모두의 가슴속에 끓어넘치는 진정,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모두 합치면 인민을 위해 가장 어려운 나날에 무거운 짐을 기꺼이 웃으며 걸머진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의 송가,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찬가가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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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2022-04-22]

경애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건설된 송화거리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실현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발현이며 우리 공화국 인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결실이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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