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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4월 14일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개성시에서 생활필수품전시회 진행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공화국의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개성시에서 생활필수품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황해남도생활필수품전시회에는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리용생산반들에서 생산한 많은 필수품들이 전시되였다.

강령군, 배천군, 청단군, 신원군에서 지역의 원료원천을 리용하여 만든 수천점의 생활필수품을 전시하였으며 과일군의 여러가지 수지제품 등이 호평을 받았다.

강원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필수품생산단위들에서는 2 200여종에 11만여점의 제품을 전시회에 내놓았다.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원산영예군인가방공장, 원산철제일용품공장 등 여러 단위 종업원들이 보기에도 좋고 맵시있는 가방, 부엌세간을 비롯한 생활필수품들을 생산하였다.

고성군의 지방특색을 잘 살린 참대제품들과 문천시의 식료품들, 고산군의 각종 악기들은 전시회장을 이채롭게 하였다.

함경북도에서는 시, 군들과 40여개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한 750여종에 37만여점의 생활필수품을 전시하였다.

회령시, 무산군, 경흥군에서는 유휴자재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보기에도 좋은 초물제품, 지은옷, 구두약 등을 내놓았으며 청진시 청암구역에서는 이동봉사활동을 벌리는데 편리한 이동밀차들을 제작하였다.

청진기초식품공장의 맛좋고 영양가높은 기초식품들과 중평남새온실농장에서 생산한 남새로 만든 청진김치공장의 통배추김치,동치미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가 매우 높았다.

청진제강소, 경성애자공장, 경성도자기련합기업소에서 전시한 철제품들과 색갈곱고 문양고운 도자기, 집기류들은 참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성시생활필수품전시회에는 영예군인종이공장, 기초식품공장, 타올공장, 어린이식료품공장 등에서 생산한 생활필수품, 식료품들이 출품되였다.

수지일용품공장, 화학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제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벌리는 한편 원료확보를 선행시키고 기술개건을 앞세워 질좋은 소비품들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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