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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4월 19일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려정에 새겨진 불멸의 업적 (2)

 

- 평양모란봉편집사 기자와 조선혁명박물관 과장이 나눈 대담 -


기자: 새로 꾸려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시기관》의 1호실과 2호실에 전시된 자료들을 통하여 비범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세기가 공인하는 희세의 정치가,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보다 더 잘 알게 되였다.

3호실과 4호실에 대한 해설을 계속해서 부탁한다.

과장: 3호실에는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을 불변의 정치로선, 국풍으로 내세운 당의 령도따라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자력부흥, 자력부강의 긍지높은 력사를 수놓아온데 대한 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전투적호소에 일심의 뢰성으로 화답하여 떨쳐나선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위훈자료들과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전화위복의 기적을 안아온 자랑스러운 성과들이 담겨져있는 충정의 200일전투기록장들도 있다.

또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자기 활동의 근본리념으로 내세우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선 려명거리와 삼지연시,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중평남새온실농장 등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에 대한 자료들도 전시되여있다.

기자: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조국의 모습, 이 땅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그대로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산 증견자라고도 할수 있을것이다.

과장: 옳은 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로고와 현명한 령도를 떠나 이 땅우에 새라새롭게 펼쳐지는 경이적인 현실에 대해 결코 생각할수 없다.

기자: 4호실에는 어떤 자료들이 전시되여있는가?

과장: 4호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회주의문화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조직령도하여오신 사적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일은 없다는 철석의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를 보여주는 자료들,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공개서한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공동결정서 등에 대한 자료들이 있다.

또한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교육, 보건, 문학예술, 체육부문 등에서 이룩된 성과자료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 력사의 기적을 창조한 근로자들의 투쟁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그리고 무진막강한 혁명적당군의 위용을 떨치며 성대히 거행된 열병식과 당과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을 만방에 과시한 경축대회, 군중시위, 홰불행진을 비롯하여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진행된 정치행사들을 보여주는 자료들도 전시되였다.

이와 같이 조선혁명박물관에 새로 전시된 모든 사적물들과 자료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의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자존, 자립으로 부강발전하는 사회주의강국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음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기자: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더욱 훌륭히 변모된 조선혁명박물관은 조선혁명의 빛나는 력사와 더불어 김일성, 김정일민족의 만년국보로 세세년년 빛을 뿌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로 우리 인민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할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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