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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4월 11일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

 

우리 공화국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때로부터 1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 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이였으며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영광이고 행복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우리 조국력사에서 가장 간고한 시련의 시기였던 지난 10년간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적풍모가 만천하에 과시된 격동의 나날이였다.

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나날 보통의 국가지도자들로서는 몇백년이 걸려도 이룩할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온 민족과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존함으로 빛나는 혁명적당, 주체혁명위업수행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탁월한 수령이시다.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조직이며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이 전당에 꽉 차넘쳐야 당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수령의 위업을 사소한 탈선도 없이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전당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기 위한 사업의 근본핵, 선차적문제로 내세우시였다.

주체101(2012)년 4월 6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와 여러 계기들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전당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당,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사명을 더욱 뚜렷이 하고 영원히 고수해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향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당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해나가는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성격을 확고히 고수하고 주체혁명위업수행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는 전투적인 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탁월한 령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변혁을 일으켜나가시는 창조의 거장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첫시기부터 나라와 민족의 힘을 증대시키는 사업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창조대전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창조가 가장 열렬한 애국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론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애국의지로 불타는 숭고한 창조정신을 지니시고 조국번영을 위한 불철주야의 현지지도의 길을 수놓아오시였다. 삼복의 무더위도, 대소한의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행군로정에는 사생결단의 화선길도 있고 험한 논두렁길도 있으며 머나먼 북변땅을 찾으신 하늘길, 배길, 령길도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졌으며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품어안아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겠는가 늘 마음쓰시며 위대한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를 수놓아가고계신다.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고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어울리시며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외진 섬마을까지 찾아가시여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은 이 나라 방방곡곡에 뜨겁게 어려있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이라고밖에 달리 부를수 없다고 하시며 위대한 인민과 함께 혁명하는것을 더없는 긍지와 보람으로 여기시는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시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이어가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을 위해 바치신 자신의 천만로고는 묻어두시고 오히려 인민들에게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보내주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인민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가를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하기에 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모시고 사는 무한한 행복을 지닌 우리 인민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부러움에 넘친 동경과 찬탄의 목소리는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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