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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4월 8일
 

로동자가정의 기쁨

 

공화국의 수도 평양시 중구역 련화2동 23인민반에서 사는 박철민로동자의 가정에 경사가 났다.

평양제1중학교를 졸업한 아들이 희망대로 김일성종합대학에 입학한것이다.



중앙열망사업소 로동자들인 이들부부의 기쁨은 비길데없이 컸다.

만나는 사람마다 로동자가정에 경사가 났다고 함께 기뻐하고 일터에서도 저저마다 축하해주니 정말 꿈만 같다고 이야기하는 김경순녀성의 눈굽은 축축히 젖어들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평범한 로동자의 자식을 품들여 키워주고 오늘은 또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에서 공부하도록 해준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떠나서 어찌 이런 꿈같은 현실을 생각이나 할수 있으랴.

하기에 이들부부는 첫 등교의 날 아들에게 당부하고 또 당부하였다.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사회주의 내 조국을 빛내이는 인재가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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