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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9월 5일
 

후대교육사업을 중요한 국사로 내세우시고

 

우리 공화국에서는 새 세기 교육혁명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내 나라,내 조국을 억세게 떠받드는 믿음직한 기둥감으로,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인재로 훌륭히 키우자는것이 바로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부문 일군들의 역할과 교육사업에 대한 국가적사회적관심을 높여 세기 교육혁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인재강국화실현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들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공화국을 교육의 나라,인재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끊임없는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고계신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주체102(2013)년 11월 평양건축종합대학을 찾으시여 대학의 교육교양사업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며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자애로운 영상을 잊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전직후인 주체42(1953)년 10월에 창립하도록 해주신 이 대학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대학이다.

력사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랑속에서 대학이 수백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을 두고 여러 부문의 건축인재들을 키워내는 대학과 학부들,수십개의 강좌와 박사원,연구소 등을 가진 종합대학으로 장성강화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선 수많은 건축물들마다에는 대학교직원,학생들의 불타는 애국심과 창조적재능이 깃들어있다고 치하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학졸업생들가운데서 100여명의 공화국영웅,로력영웅들이 배출된 사실만 놓고보아도 부강조국건설에서 대학이 큰 역할을 수행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창립후 지난 60년간 대학이 거둔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건축종합대학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척후대,건축인재양성의 거점이라고 하시면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대학이 맡고있는 영예로운 임무의 중요성을 더 깊이 자각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육의 정보화,현대화,첨단화를 실현하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은정깊은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건축종합대학을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전초기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도라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대학의 명예총장이 되시겠다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대학의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 더 많은 건축인재들을 키워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새 세대들을 선군조선의 기둥감,재능있는 인재들로 훌륭히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의 이야기는 이뿐이 아니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진 창전소학교에서 오늘도 랑랑히 울려나오는 글소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그대로 안으시고 후대들에게 제일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려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정을 전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사정이 그처럼 어려웠던 전후의 나날에 몸소 터전을 잡아주시고 시범적으로 일떠세워주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여러차례나 새겨져있는 창전소학교를 새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시고 몸소 학교를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외국어학습실과 콤퓨터학습실에 들리시여서는 이만하면 괜찮다고 기뻐하시고 넓고 시원한 강당에 들리시여서는 교원들과 학생들이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면서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들은 후대들을 위해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으로 눈굽을 적시였다.

전국의 소년단대표들을 평양으로 불러주시고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오늘 소년단원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지덕체를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기둥감으로 철저히 준비하는것이라고,앞날의 강성조선의 모습은 소년단원동무들의 성적증에 먼저 그려지게 된다고 사랑을 담아,정을 담아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뜻깊은 올해 설날에도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평양육아원,애육원을 찾으시여 새해를 맞이하는 원아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시면서 그들속에서 인민군대도 나오고 박사도 나오며 영웅도 나오게 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에 떠받들려 우리의 원아들은 얼굴에 한점 그늘없이 밝게 웃으며 훌륭한 혁명인재로 자라나고있다.

선군혁명령도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유치원과 소학교,소년단야영소와 소년궁전,대학을 찾고찾으신 감동깊은 사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후대교육사업, 인재육성사업을 얼마나 중시하고계시는가를 웅변으로 말해주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넓은 길을 열어주시고 불후의 고전적로작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인재강국으 빛내이자를 발표하시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약속해주는 위대한 교육강령,실천강령을 안겨주시였다.

가장 열렬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이 교육에서도 세계에 당당히 앞서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의 교육사업이 날로 발전하고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이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본사기자

 

[반향] 《절세위인을 모시여 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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