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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3월 28일
 

농촌건설용통나무생산에서 련일 혁신

 

공화국의 림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건설용통나무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지방이 변하는 시대,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할 일념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이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해 전국의 시, 군들에 보내줄 통나무가 대량생산되고있다.

림업성과 각 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은 해당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의 임무분담을 구체화하고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면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고있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로동계급이 경쟁열의를 고조시키며 통나무생산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다.

자성림산사업소, 고풍림산사업소에서는 순환식으로 채벌한 구역들에 대한 산림조성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내밀면서 능률높은 통나무베기방법으로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는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힘을 넣고 채벌구의 구체적조건에 맞게 로력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필요한 조건을 충분히 마련해놓고 생산에 진입한 풍서림산사업소, 백자림산사업소에서는 공정간맞물림을 잘하고 륜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농촌들에 보내줄 통나무생산을 매일 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

대흥갱목생산사업소, 신양갱목생산사업소를 비롯한 평안남도림업관리국의 사업소들에서는 예비와 가능성을 적극 탐구동원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부쩍 늘이고있다.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미풍을 높이 발휘하고있는 함경남도림업관리국의 통나무생산자들도 작업소별, 소대별협동을 강화하면서 나무베기, 아지따기, 사이나르기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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