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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3월 27일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선도하는 문학작품들 창작

 

공화국의 각지 작가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해 용진해가는 총진군대오에 거세찬 전진의 활력을 북돋아주며 창작활동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중앙과 지방의 모든 작가들이 참가하는 전국적인 문학축전과 창작경기를 조직하고 경쟁열의를 앙양시키는 과정이 작가들의 창작적의욕을 더욱 높여주고 명작창작에서 성과를 거두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작가들이 당대회와 당전원회의결정관철로 들끓는 전투장마다에 달려나가 벅찬 현실을 체감하면서 높은 정치적식견과 당정책적안목을 가지고 작품마다에 맥동치는 시대의 숨결을 민감하게 반영하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이 땅우에 위민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인상을 형상한 작품들과 혁명전통주제의 작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의 문학작품들이 훌륭히 창작완성되였다.

소설작가들이 창작한 단편소설 《보조설계가》, 《신랑동의 주인들》을 비롯한 작품들은 당정책관철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우리 시대 참된 인간들의 투쟁모습을 감명깊게 그린것으로 하여 투쟁과 생활의 길동무로 대중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

어머니당의 위대성을 실생활로 체험한 인민의 진정과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하려는 신념과 의지가 불물처럼 흐르는 단막희곡 《90분》, 수필 《행운에 대한 생각》, 단상 《붉은기가 휘날리는 곳》 등의 작품들도 있다.

선동성과 호소성이 강한 작품들을 창작하기 위한 높은 목표밑에 작가들은 평양화력발전소,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등 생산현장들에서 창작활동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련포온실농장건설장에 나간 시인들은 《화성속도》, 《인민은 믿는다》, 《해병들은 바다를 떠나지 않았다》를 비롯하여 수십편의 시작품들을 창작하였으며 건설자들과 함께 일도 하면서 격동적인 시랑송으로 그들의 투쟁열의를 비상히 고조시켰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각지의 작가들도 도안의 중요공장, 기업소, 건설장, 협동벌들에 달려나가 작품마다에 시대정신을 뚜렷이 반영하기 위한 창작활동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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