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세출의 위인, 만고절세의 애국자

 

이전에 나는 사업상관계로 자주 외국출장을 가군 하였다.

그때마다 공화국공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언제나 가슴이 부풀어오르군 하였다.

그것은 온 세계가 우러러 경모하여마지 않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로, 친근하신 어버이로 모시고사는 긍지와 자부심이였다.

우리 인민뿐아니라 정견과 신앙을 달리하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우주공간의 행성들이 거대한 인력에 끌리우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걸출한 인품과 뛰여난 자질, 비범한 정치실력과 세련된 령도예술에 탄복하면서 경애하는 그이를 리상형의 지도자로 칭송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도서들이 련이어 출판보급되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만방에 떨쳐가시고 세계정치의 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이 남녘땅에 널리 전파되고 김정은시대 북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전망하는 《안내도서》, 《특별안내도서》로 평가되고있는것도 우연한 일이 아니다.

위인은 매혹을 낳고 매혹은 위인에 대한 흠모와 숭배를 낳는다.

인간이 갖출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체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그이의 모든것은 만사람을 매혹시키며 행성을 진감하고있다.

주목되는것은 세계의 이름있는 언론들이 저저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세계의 명인으로 높이 모시고있는것이다.

1927년부터 해마다 그해의 명인을 지정발표해온 력사를 가지고있는 미국의 이름있는 언론의 하나인 잡지 《타임》은 2012년의 세계10대명인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하여 그 첫자리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함을 모시였다.

전인류가 《김정은충격》, 《김정은열풍》으로 날과 달을 보낸 2018년에 영국의 BBC방송 등 세계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2018년 정치권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2019년초 싱카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새해정초부터 본격적인 외교활동으로 세계정치계를 뒤흔들어놓으신 그이를 《2019년에 주목되는 명인》으로 모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만나뵈온 어느 한 나라의 고위인사들과 수행기자들은 그이의 영웅남아다운 인격에 반하여 출중한분이시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정작 만나보니 상상을 초월한다, 어쩌면 저리도 존엄스럽고 당당하실가, 정말 마음이 끌리는 위인이시라고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고 미국의 할렘 글로브트로터즈롱구팀 최고경영자는 자기는 팀의 특성으로 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국가수반들을 만나보았지만 그 어디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과 같이 그렇게 친근한 위인은 보지 못하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서방세계의 령도자들도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하여 《세련되고 로숙한 정치가》, 《멋진분》, 《최고》, 《모든 사람의 영웅》으로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흠모의 정을 담아 남조선과 해외동포들, 각국의 정계, 사회계와 국제기구 인사들이 창작한 작품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조선에 새로운 별이 솟았다》, 《김정은! 당신께 영광을》, 《김정은대장 발걸음따라》, 《김정은 당신을 노래하노라》…

이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으로 내세우시고 보다 휘황할 민족의 앞날을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인류의 존경과 흠모의 표시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도 《담대한 지도자의 기질을 타고나시였다.》, 《민족의 미래가 기대되는 위인이시다.》, 《민족의 자랑으로 떠받들 지도자이시다.》라고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터놓고 경애하는 그이를 칭송하는 도서들이 급속한 파급력을 가지고 전파되고있는것이 아니랴.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상과 특출한 령도력에 대한 론증인 동시에 우리 민족의 숙원을 풀어주실분은 경애하는 원수님뿐이시라는것을 절감한 겨레의 심장의 웨침인것이다.

격동의 시대는 위인에 의해 이루어지며 위인에 의하여 창조된 시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야말로 불세출의 위인, 정의의 수호자이시며 만고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위대한 은인이시다. 이것은 오늘의 시대가 내린 결론이고 민족이 지닌 행운이며 더없는 긍지이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김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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