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3월 15일
 

방직공업부문에서 새 학년도 가방천생산 결속​

 

공화국의 방직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줄기찬 로력투쟁을 벌려 새 학년도 가방천생산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고 그 실행을 위한 중대조치를 취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은 대중을 생산적앙양에로 고무추동하는 강력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로동자들이 각종 가방천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켰다.

직포종합직장 3직포직장의 생산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기대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함으로써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완수하였다. 그물천작업반에서는 질보장을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고 교대별, 개인별사회주의경쟁을 실효성있게 조직하여 누구나 맡은 일을 알뜰하고 깐지게 하도록 하였다.

신의주방직공장에서는 혁신자들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조직하고 설비들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제때에 해결하여 언제나 생산의 동음이 기운차게 울리게 하였다.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고 여러가지 기술혁신안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여 생산정상화와 질제고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한 구성방직공장에서 맡은 생산과제를 남먼저 결속하였으며 9월방직공장, 해주직물공장에서도 많은 량의 가방안감천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