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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3월 29일
 

빛나는 귀감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으시였다.

교양실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벽면에 전시한 구호문헌, 유적, 유물자료판앞으로 다가가시였다.

강사가 경애하는 원수님께 교양실에 보존되여있는 대표적인 구호문헌들을 읽어드렸다.

김일성장군 따라 광복 이룩하자》, 《평안민들은 김일성장군 따라나서》...

구절구절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과 충성심이 흘러넘치는 구호문헌들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감동깊은 어조로 이 구호문헌들에는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싸운 항일혁명선렬들의 깨끗한 마음이 그대로 반영되여있다고 하시면서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닌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의 빛나는 귀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세월은 멀리 흘렀어도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항일혁명선렬들의 고결한 충성심이 오늘도 뜨겁게 맥박쳐오는 구호문헌들,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혁명사에 줄기차게 수놓아진 충실성의 전통을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해나갈 신념이 더욱 굳게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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