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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9월 3일

유치원부문의 첫 학위소유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어린이들은 유치원시기부터 훌륭하게 키워야 합니다.

어린이들의 지적능력을 계발시킬줄 아는 능력있는 교육자, 뛰여난 재간둥이들을 많이 키운 교육자, 이것이 평양시 모란봉구역 승유치원 박순영동무에 대한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평이다.

10월8일모범교수자이며 10여개의 교수방법등록증을 소유하고있는 그에게는 실지로 학령전어린이들을 교육하는 남다른 묘리가 있다.

학령전어린이들을 배워주는 교육자들은 다른 교종의 교육자들보다 품과 노력이 더 많이 든다고 할수 있다. 때문에 유치원교양원들은 누구나 그 방법론탐구에 힘을 넣는다.

그도 유치원교단에 선 첫날부터 어린이들의 나이와 심리에 맞는 자기식의 방법론을 찾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쳤다.

같은 내용도 어떻게 배워주는가에 따라 어린이들이 재미있어하기도 하고 인차 싫증을 느끼기도 한다.

하다면 어떻게 배워줄것인가.

어느날 그림그리기시간이였다.

교과서의것을 지적해주며 그리라고 했는데 여러명의 어린이들이 제 생각대로 그리고있었다. 순영동무는 생각되는바가 있어 다음시간에는 자기가 그리고싶은것을 그리라고 해보았다.

어린이들은 사기나서 그리는데 그림은 천태만상이였지만 그들의 지적능력이 그대로 내비꼈다.

그것을 보면서 순영동무는 하고싶은것을 하기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심리를 리용하여 그들의 사고를 계발시키고 관찰력, 상상력, 기억력을 높일 생각을 하게 되였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꽃은 언제 피고 잎은 몇개며 어떻게 생겼는가, 곤충의 날개, 다리는 몇개인가 등을 세심히 관찰하게 하고 그것을 기억하여 그림그리기시간에 그리도록 하였다. 이 방법은 효과가 컸다.

신심을 얻은 순영동무는 뛰여난 어린이에게는 그에 맞게 이 방법을 더 발전시켜 적용해보았는데 여러 어린이들이 전국적인 유치원어린이들의 재간둥이무대에서 1등을 하였다.

20여년간 유치원교단에서 많은 어린이들을 뛰여재간둥이 키운 그는 이에 대한 연구를 더 심화시켜 유치원부문의 첫 학위소유자가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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