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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3월 3일
 

내 조국의 재부로 가꾸어나가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식수절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식수를 하신 소식에 접하고보니 끓어오르는 감격과 격정을 금할수 없다.

나무운반으로부터 구뎅이파기, 흙다짐에 이르기까지 몸소 삽을 잡으시고 정성껏 나무를 심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옷자락과 신발에 묻은 흙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나무를 심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우리는 조국과 인민을 그토록 사랑하시며 심으시는 나무 한그루에도 그토록 열화와 같은 애국의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심장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나무를 심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튼튼히 뿌리박은 나무가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넘어지지 않듯이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당은 필승불패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을 근로인민대중속에 억척의 뿌리를 둔 전투력이 강하고 단결된 집단으로 만들기 위해 초급당비서들이 더 노력하고 분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식수참가자들이 우리 당의 참된 당일군이 되라고 따뜻한 정을 부어주시였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이 땅의 푸른 숲과 더불어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애국자들의 무성한 숲을 가꾸고 자래우시는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스승이시다.

나는 몸소 나무를 정성껏 심으시며 온 나라 인민들에게 애국심을 깊이 새겨주시고 조국산천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나가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심장으로 받들어 할아버지, 아버지세대가 피땀으로 가꾸어온 이 숲을 영원히 내 조국의 재부로 가꾸어나가는데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바치겠다.

운산군산림경영소 산림감독원 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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