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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3월 21일
 

문학신동들이 자라난다​

 

지금으로부터 35년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은정깊은 조치에 의하여 제정된 우리 교실문학상은 청소년학생들의 문학창작활동을 크게 추동하여왔다.

우리 교실문학상은 해마다 전국적인 현상모집과정을 거쳐 해당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당선된 작품들에 수여하고있다.

심사에서 우수하게 평가된 작품들은 《새날》신문과 소년신문, 《아동문학》잡지 등 여러 출판물을 통해 발표되고있다.

해당 일군의 말에 의하면 우리 교실문학상심사위원회로 작품을 보내는 학생들의 수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으며 그 수준도 높아지고있다고 한다.

특히 올해 우리 교실문학상수여식은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0돐을 맞으며 진행되였는데 현상모집기간 그 어느때보다도 학생들의 작품투고열의가 뜨거웠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의 세계를 펼쳐보인 동시 《해님의 품》, 《그날에 일떠섰대요》, 일기글 《새벽하늘》과 지덕체의 나래를 활짝 펼치며 앞날의 강성조선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고있는 한없는 긍지와 자랑을 노래한 동시초 《언니의 회답》, 수필 《꽃동산》 등 훌륭한 작품들을 창작한 학생들에게 우리 교실문학상이 수여되였다.

이로써 현재까지 배출된 우리 교실문학상수상자들의 수는 근 14 000명을 헤아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문학신동들의 밝은 모습은 당 제8차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힘찬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기쁨과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 문학창작의 나래를 활짝 펼치는 공화국의 청소년학생들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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