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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27일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겠다

 

우리 삼지연시인민들은 언제나 남다른 행복감을 안고 산다.

바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신 유서깊은 성지,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문명의 별천지에서 우리들이 산다는 크나큰 행복과 긍지이다.

이렇듯 누구나 부러워하는 우리 삼지연시인민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다시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80돐을 경축하는 뜻깊은 대회를 영광의 땅 삼지연시에서 진행하도록 하여주신것이다.

지금도 눈앞에 생생하다.

천고의 밀림이 서리꽃절경을 이루며 조선이 맞이한 대통운을 축복하던 그 모습이 고이 살아있고 광명성탄생을 2천만에게 알린 불멸의 글발들을 소중히 간직한 성스러운 이 땅에서 우리 삼지연시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르며 삼천리강산이 태동하던 그날의 감격을 뜨겁게 안아보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0돐경축 중앙보고대회의 그 화폭이.

정말이지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대회는 이제 우리가 이루려는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오직 백두의 행군길에서만 성취할수 있다는 철의 신념을 삼지연시인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의 심장마다에 만장약해준 력사에 길이 남을 뜻깊은 대회였다.

우리들은 영광의 땅 삼지연시에서 사는 크나큰 행복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령도를 열화같은 충성심과 드팀없는 혁명실천으로 받들어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맨 앞장에 서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삼지연시인민위원회 부장 김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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