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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2월 26일
 

우리 호담당의사 ​

 


똑똑똑…

문두드리는 소리, 뒤이어 밝게 웃으며 집으로 들어서는 호담당의사.

《어머니, 혈압이 좀 올랐군요. 요즘같이 기온차이가 심할 때 어머니처럼 나이든분들은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어서 약을 잡수시고 안정하십시오.》

마디마디 살틀한 정이 넘쳐나는 그 목소리를 들으며 이제는 이 가정의 한식솔이나 다름없는 호담당의사를 바라보는 평양시 모란봉구역 서흥동 52인민반 권미숙녀성의 얼굴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비낀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매일 아침마다 담당세대들을 찾아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알아보고 필요한 의료상방조를 주는 그를 두고 사람들은 누구나 우리 호담당의사라고 정답게 부른다.

우리 호담당의사.

고마운 사회주의보건제도를 빛내이기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는 이런 미더운 의료일군들이 있기에 인민들은 무명무탈하고 정성의 화원은 더욱더 만발하는것 아니랴.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의 호담당의사들은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안고 인민들의 집을 찾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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