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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3월 1일
 

함흥시민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련포온실농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격동적인 연설을 하시고 몸소 착공의 첫삽을 뜨신 소식에 접한 우리 함흥편직공장 전체 종업원들의 가슴마다에는 뜨거운 격정과 흥분이 세차게 설레이였다.



우리 함흥시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련포남새온실농장 건설예정지를 현지에서 료해하신 때로부터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또다시 이곳을 찾아오시여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으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나라의 중요한 공업도시이고 과학도시인 함흥시와 함경남도인민들의 남새보장문제를 언제나 중대사항으로 관심해온 우리 당중앙은 여러해전부터 이곳에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건설할것을 구상하고 계획적으로 추진시켜왔다고 말씀하실 때 우리들은 정말이지 알고 받는 사랑보다 모르고 받는 사랑이 더 많은 우리들이라는 생각에 목이 꽉 메여 뜨거운것을 삼키였다.

우리 함흥시인민들을 위해 그토록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에 높은 생산성과로 보답하자, 이것이 우리 함흥편직공장 종업원들 누구나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우리들은 편직물의 질과 형식을 부단히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짜고들어 여러가지 편직제품들을 더 많이, 더 질좋게 만들기 위해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모두가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인민들이 어떤 편직제품을 요구하며 어떤 기능이 첨부된것을 좋아하는가, 남녀별, 나이별, 직업별에 따라 색갈은 어떠해야 하며 무늬조직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생산에 받아들임으로써 모든 편직제품들을 인민들이 호평하는 명제품, 명상품으로 만들겠다.

이와 함께 우리 함흥시인민들을 위한 련포남새온실농장건설의 주인된 자각을 안고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애국의 마음을 다 바쳐나가겠다.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며 품들여 내세워주시는 그 사랑에 천만분의 하나라도 보답하는 함흥시민으로서의 마땅한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함흥편직공장 직장장 최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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